약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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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에너지와 약손

기 에너지와 약손
모든 생명체에는 기(氣, 생명) 에너지가 깃들어 있다. 기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모든 사물을 분석적이고 합리적으로 잘 풀어 내는 서양사람들은 이미 수십 년 전부터 과학적인 방법을 동원해 기 에너지를 체계적으로 밝혀 내려는 연구를 해왔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러시아의 전기 기술자인 키를리안이 1939년에 발명한 키를리안 사진기를
들 수 있다. 키를리안 사진기는 눈에 보이지 않는 기를 찍을 수 있게 만든 사진기이다. 키를리안
사진기로 나뭇잎이나 꽃을 찍으면 눈에 보이지 않는 빛이 보인다. 재미있는 것은, 나무에서 금방
따낸 생생한이파리는 뚜렷한 빛을 발하지만, 몇 시간 뒤에 같은 이파리를 찍어보면 빛이 약하게
나올 뿐 아니라 이파리가 죽어버리면 아예 아무런 빛도 나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1970년 미국의 모스 교수는 키를리안 사진기로 기치료를 받는 환자의 에너지가 커지는 것을 찍기도 했다. 그 밖에도 미국 컬럼비아 대학과 하버드 대학을 포함한 세계의 유명한 대학과 병원에서 기를 이용한 치료와 연구를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최근 홍콩에서 열린 제 9차 아시아 소아과 학회에서는 아기의 몸을 만져 주면 소화가 잘 되고 피가 잘 돌며 호흡기의 기능이 좋아진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러한 서양의 과학적 연구에 비해 동양은 실생활에서 기 에너지를 활용하는 것이 생활화 되어 있었으며 명상수행이나 호흡수련 등을 통해 직관적이면서도 체험적으로 기에 접근하는 경우가 많았다.

비근한 예로 아이들이 늦은 밤 보채며 배가 아프다고 할 때 우리 어머니들은 “내 손은 약손”이라고 읊조리며 아이의 몸을 만지고 쓸어 준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아이는 울음을 멈추고 새근새근 잠이 든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경험했을 법한 이러한 민간요법도 기 에너지를 생활 속에서 활용한 경우이다.

이처럼 약손이라는 것은 원래 어머니가 아이의 몸을 쓸어 주듯 사랑의 에너지를 손으로 전하는 것이다. 활공을 할 때 하는 이의 마음 상태는 받는 이에게 그대로 반영된다. 받는 이를 위하고 감싸 주는 마음이 전해질 때 ‘약손’의 진정한 의미가 있다. 특이한 기술을 보여 주는 기공사들이나 도사들만 기를 활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진심으로 사랑이 가득하고 하는 이와 받는 이가 충분히 서로 마음을 열고 조화를 이룰 수 있으면 사랑의 기는 자연스럽게 전해지게 마련이다. 따라서 받는 이를 위하는 사랑의 마음이 빠진 활공은 진정한 ‘약손’이라 할 수 없고 활공의 원래 취지와도 다른 것이다.

또한 약손의 원리는 믿음이다. 약손은 특정한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손으로 아이의 배를 쓸고 만져 주면 병이 낫는다는 강력한 믿음이 기가 나오는 약손이 되게 한다.
그러한 확신이 없이 기계적으로 만지는 것만으로는 근본적인 치유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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