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아카데미] 인지과학에서 바라본 인간의 뇌와 지능 (오창영 교수)

'인공지능 vs 자연지능' 압구정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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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교육 | 브레인 기자 |입력 2020년 01월 17일 (금)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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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vs 자연지능' 압구정아카데미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 AI융합학과 공동주최

뇌교육 특성화대학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총장 이승헌)가 ‘인공지능 vs 자연지능’ 주제로 지난 15일 개최한 압구정아카데미가 많은 관심을 받았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관계자는 “시대적 화두인 인공지능 시대의 부상은 거꾸로 인간 고유역량 개발에 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뇌교육 특성화 대학으로서 인공지능, 자연지능 주제 세미나를 통해 인간 뇌의 가치를 되돌아보고자 했다”고 밝혔다.

뇌교육융합학과와 AI융합학과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되었다. ‘인지과학으로 바라본 인간의 뇌와 지능(오창영 뇌교육융합학과 교수)’, ‘인공지능의 도전과 한계(강장묵 AI융합학과 교수)’, ‘자연지능의 계발, 뇌교육(장래혁 뇌교육융합학과 교수)’.

# 인지과학에서 바라본 인간의 뇌와 지능
- 오창영 글로벌사이버대학교 뇌교육융합학과 교수


“세상과 상호작용하며 학습하고 적응하는 지능형 시스템으로서 뇌와 마음은 위계적인 모듈이 상호 연결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정보를 처리한다. 뇌는 생물학적 제약과 한계 때문에 최소 자원으로 최선의 결과를 얻으려는 인지 경제성 원리에 따라 세상으로부터 입력되는 정보를 모두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핵심 정보만을 추출하여 표상하여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정보를 표상하여 처리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때로 착각과 편향 등 인지 오류를 경험하지만, 표상할 수 있기 때문에 인간의 뇌는 연관을 찾거나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서 의미를 부여하고 이야기를 덧붙이며 상상한 것을 절차화하여 실천하는 능력을 갖게 되었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에게 필요하고 계발되어야 할 고유 역량은 자료로부터 패턴을 찾아내어 연상하고 상상하며 단계적으로 실천하는 능력, 다시 말해 창의성이다.“


주최기관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세계 최초 뇌교육융합학부 신설 등 뇌교육 특성화를 기반으로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4년제 학부 커리큘럼을 자랑하는 실용학문 중점대학. 2020학년도에는 사이버대학 최초로 ‘인공지능’ 융합 학사과정인 AI융합학과를 신설했다.

뇌교육 특성화 대학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케이팝을 세계 정점에 우뚝 세우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의 모교이자 가장 많은 K-POP 아티스트들이 선택한 것으로 화제가 된 방송연예학과를 비롯해 다수의 문화계열 학과를 갖춘 한류선도대학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한편,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2020학년 신편입생 추가모집을 1.22~2.13 진행한다.

글. 장서연 기자 | 자료제공= 글로벌사이버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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